3일 이내로 임신....................

해야....
수능 감독 안가 ㅠ_ㅠ
글렀어;ㅂ;
어헝어헝어헝;ㅂ;;;;;;;;
가야만 하는구나;ㅂ;
새벽부터 밤까지. 정장 입고, 바짝 긴장해서......

다음날엔 수업도 많은데.......
어헝

임신한분이나, 진단서가 있으면 안가도 된다고 하는데.............


어헝;; 어디 다쳐야할까;ㅂ;
++++++++++++++++++++++++++++++++++++
가정샘이신 부장님께서 이 아가씨가 뭔소릴 하는거야 하시면서.
수정하고 착상하려면 3일로 안된다고 조언해주셨다 ㅠ_ㅠ
어헝헝헝허어헝헝;;ㅂ

by 타랴 | 2009/10/20 16:23 | S학교 | 트랙백 | 덧글(5)

점심도시락+단면샷


스팸 초밥(?)과 삼각주먹밥 !!

스팸 초밥은 가운데 치즈 한장과 단촛물로 맛을 낸 초밥+ 위에
스팸을 빙자한 런천미*를 올렸죠.
스팸이 기본이겠지만, 그놈아는 너무 짜고, 비싸며
가장 중요한 것......집에 없었음;;


가운데 치즈가 들어갔는데, 치즈 색이 거의 아이보리색에 가까워서 티가 안남.
드빈*치즈를 한번 먹어보고 반해서, 묶음으로 사다놓고 아무데나 다 넣어버림OTL...
그래도 맛있다는 거~


맨 왼쪽의 삼각김밥이 맨 위 사진의 삼각김밥;;
맨 오른쪽게 얼마나 두꺼운지 ;;;;
밥 한공기가 다 들어갔음.
연어 마요네즈+메추리알 주먹밥입니다>ㅅ<

싸가지고 가야해서 단면샷이 없어서 아쉽네요.

7시에 밥을 시작해서 밑준비 하고, 7시 20분부터 삼각김밥+스팸김말이초밥을 만들기 시작.
부모님은 운동가셨고, 그 사이 아침밥 준비.
7시 45분쯤 삼각김밥 완성, 재빨리 쌀 씻고 아침에 먹을 밥 새로 함.
다시 밥 안치고 스팸 김말이 초밥 제작..
컁; 결국 부모님 운동 다녀오신 후 완성;

뭔가 밥+ 고기....뿐이라 풀떼기가 부족한 도시락인데...........
이런 건 먹는 사람의 취향이고, 내 취향이 아니라는게 문제;ㅂ;
나는 뭐 먹지;;
-------------
단면 샷 추가


저 미어지는 속>ㅅ<
맛있었어요!!

by 타랴 | 2009/10/11 09:34 | 섭식 | 트랙백 | 덧글(6)

머리띠 컬렉션-_-;;;

이라고 하기는 머리띠가 3개뿐..........쿨럭;


고양이 머리띠- 왠만한 사람은 다 갖고 있으므로 자세한 설명은 패스 ;

메이드 머리띠 비스무레 하게 생긴 건 카프라머리띠 ( *-_-*)
라페에서 구입.
메이드 삘이 나서 좋아함.
메이드복만 하나 있음 좋겠다~ >_<)

토끼머리띠도 있는데, 그건 퀴즈대회 참가한 여자에게 다 지급했었다.
ㅇㅂㅇ)/~ 여자라서 햄볶았죠.
토끼 머리띠도 흔하니까 패스.


얘는 고양이.....................머리띠-ㅂ-?
고양이 한마리 이고 가세요~

인형 머리띠로. 만화캐릭터 같지만, 롯*월드에서 판매하고 있었다.
롯*월드에서 선물받았음 ㅇㅂㅇ;
(4천원인가 했었다)

장점
1. 기분전환용

단점.
1. 직장에 하고 갈수 없음.
2. 집 밖에 하고 갈 수 없음-_-;
3. 놀이동산은 가능할지도...

여튼 머리띠니까 패션으로;

by 타랴 | 2009/10/10 20:47 | 인생무상 | 트랙백 | 덧글(6)

도전!! 당고머리!!

역시 환타님의 블로그(http://kimfanta.egloos.com/2442322)를 보고
당고머리.........를 시도해 봤다.

1. 머리를 정수리까지 끌어 올려서 일단 묶어주기.............
인데 팔 떨어지는 줄 알았다.

이놈의 머리는 사슬이냐 ㅠ_ㅠ
머리 빗다가 빗 부러지는 줄 알았.....OTL;;

+ 직장 와서 빗질을 시작했기 때문에, 옆에서는 나를 이상한듯이 보고...;;;;;;
   (안 이상할리가 없잖아 ㅠ_ㅠ)

2. 환타님의 조언대로 고무를 잘라서 만든 고무줄을 찾아봤는데.
   다 어디갔는지 안보여서 결국 고무냄새 풀풀나는 노란고무줄; 
   머리 풀 때 난 죽었다 ㅠ_ㅠ

3. 그래서 만든 결과물.

앞에서 보면 그럭저럭인데;
옆에서 보면 당고의 볼륨감이 너무 없다.;;;
불량 당고 ;ㅂ;~


4. 옆에 잔머리를 적당히 꺼내서 자연스럽게 해주랬는데,
    그딴거 안해도 원래 잔머리 많다.
   절대로 바짝 당겨 묶지 않아도 머리가 휑하지 않아!!
   

5. 한 타임 뛰었더니 뒤쪽에 잔머리가 산발 ㅠ_ㅠ

6. 머리 위가 무겁다.

7. 아가들이 '왓! 샘~ ㄸㅗㅇ 머리 하셨네요'라고 하는걸 봐서 
   당고머리는 실패인듯 OTL............

by 타랴 | 2009/10/07 10:17 | S학교 | 트랙백 | 덧글(12)

짧은 글 짓기

2학기부터 아침 자습 시간이 생겼다.
이전에는 5분이었던게 10분이 되었고, 수업 시간이 5분씩 뒤로 밀렸다.
딱 5분일 때는 지각한 녀석들 체크하고, 당부 한마디 하면 끝났는데,
10분이 되니까 할말이 없...............
그려서 아그들을 방치하다가 ..(잔소리 하고 나면 5분 남는데, 그시간에 공부하라고 하기는 참;;)

옆 샘께서 노트 반권씩을 가지고 아침 자습시간마다 짧은 글 쓰기를 하는걸 벤쳐마킹하여
학급비로 노트를 20권 사고, 힘을 줘서 반을 자른 후
아침에 아가들에게 글을 쓰게 한지 4일 째....;;(쿨럭)

주제는 추석, 외모, 수행평가, 민폐 였다.
외모에는 '샘과 비교해보자니 내가 낫다'도 있었고,
반에서 별로 안생긴 애를 제일 잘 생겼다고 써놓지 않나........
여튼 이런저런 얘기가 써있었다.

어제 주제는 민폐 였는데.
우리반 부반장 글이 짧고 강렬했다.


'나는 민폐다.'



-끗-


-_-............;
너무 맞는 말이라 애들 앞에서 읽어주고, 부반장 등짝을 매우 쳐줬다..;
(글 제한이 8줄 이상이라)

지금이 우리쪽 시험기간이라 여유가 있어서 한명 한면에게 코멘트를 달아주고 있긴한데,
다시 진도 나가기 시작하면 무리겠지.

+ 나와의 의사소통 쪽지로 쓰는 아가씨도 있다.
(시끄러운 애들, 껌 씹은 애들, 괴롭히는 애들, 태도 나쁜 애들 이르기+_+)
잘 시작한 것 같다.

by 타랴 | 2009/10/01 21:35 | S학교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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