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6일
답 없는 티맥스;;
http://unsolved.egloos.com/2739014
매듭님의 글을 읽고 든 생각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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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군이 간발의 차이로 회사를 나와서 천만 다행이다.;;;
Y군의 사회생활 시작이 거기였고,'
아는 사람도 많이 남아있는데,
머리 쓰고, 상황 볼 줄 아는 사람들은 이미 나갔다.
이미 조정의 움직임은 보였다고 생각한다.
임금이 제날짜에 나온적이 올해 들어서 거의 없었고,
자기들이 개처럼 개발자를 굴리니까 그나마 대외 홍보용으로
만들었던 마사지 샵도 작년 말부터는 돈을 받더니
(그 돈이 마사지사에게 가지도 않았다고 마사지 언니에게 들었다.)
이것도 가격을 올린 후에, 결국 없앴다.
남은 사람들은 1년을 채우고 옮기려고 했거나,
나를 받아주는 회사가 여기뿐이여서 몸바쳐 충성하겠다.. 는 사람과,
학벌때문에 다른데에 원서도 안 넣고 설마 하면서 버텼던 사람들.
신입 대부분은 권고 사직 확정이고,
사내 게시판도 없앴고,
근테도 없앴다.
Y군이랑 같이 들어갔던 1년? 1년 덜된? 친구도 사표 쓰라는 통보 받았다더라.
새마을 금고 프로젝트 끝나니까 바로 자르는 듯.
1년짜리 계약직을 뽑은 거지 뭐..;
월급은 올해 초부터 밀려서 주기 시작했고
10월 월급은 아직 안나왔고( 해당 월에 원래 줬던 것으로 알고 있음;)
제일 웃긴건
보상으로 주는 1달치 월급이 자사 주식....
이거 답 없다;;;
매듭님의 글을 읽고 든 생각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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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군이 간발의 차이로 회사를 나와서 천만 다행이다.;;;
Y군의 사회생활 시작이 거기였고,'
아는 사람도 많이 남아있는데,
머리 쓰고, 상황 볼 줄 아는 사람들은 이미 나갔다.
이미 조정의 움직임은 보였다고 생각한다.
임금이 제날짜에 나온적이 올해 들어서 거의 없었고,
자기들이 개처럼 개발자를 굴리니까 그나마 대외 홍보용으로
만들었던 마사지 샵도 작년 말부터는 돈을 받더니
(그 돈이 마사지사에게 가지도 않았다고 마사지 언니에게 들었다.)
이것도 가격을 올린 후에, 결국 없앴다.
남은 사람들은 1년을 채우고 옮기려고 했거나,
나를 받아주는 회사가 여기뿐이여서 몸바쳐 충성하겠다.. 는 사람과,
학벌때문에 다른데에 원서도 안 넣고 설마 하면서 버텼던 사람들.
신입 대부분은 권고 사직 확정이고,
사내 게시판도 없앴고,
근테도 없앴다.
Y군이랑 같이 들어갔던 1년? 1년 덜된? 친구도 사표 쓰라는 통보 받았다더라.
새마을 금고 프로젝트 끝나니까 바로 자르는 듯.
1년짜리 계약직을 뽑은 거지 뭐..;
월급은 올해 초부터 밀려서 주기 시작했고
10월 월급은 아직 안나왔고( 해당 월에 원래 줬던 것으로 알고 있음;)
제일 웃긴건
보상으로 주는 1달치 월급이 자사 주식....
이거 답 없다;;;
# by | 2009/11/06 10:38 | 인생무상 | 트랙백 | 덧글(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