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9일
요즘의 군것질거리
주로 군것질거리를 조달하러 가는곳은 H백화점 식품매장


수입식품 전문 코너가 있어서 자주 들러서 가끔 산다..
주로 세일품목을 사오는데;
보통은 위 2종류의 사탕은 항상 상비해둔다.
왼쪽은 도쿠노 밀크 캔디-생크림이 들어가 진한 우유맛이 난다.
우유맛 나는 사탕중에서 제일 농후하고 취향이다.
이전에 게드님게서 한봉지 주셨을때 푹 빠졌다 ㅠ_ㅠ(그때 살짝 감동받았어요;)
백화점에는 3500원.
모노링크같은 일본 식품점에서는 2800원
남대문에서는 2500원
오른쪽은 오치치 캔디. 카라멜 타입인데 유가 사탕같은 맛이다. 그것보다 덜 달고 부드럽고 양이 적다.
백화점에서 3500원. 세일시 2900원
홈에버에서 2900원. 모노링크에서 못봤고,
남대문에서는 역시 2500원
칼로리 왼쪽거는 개당 약 35kcal 오른쪽은 약 14kcal. (일일이 갯수 셌다ㅠ_ㅠ)
둘다 우유맛 나는데 맛있다>_<!!!
둘중에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 왼쪽.. 딸기맛. 초코맛. 포도맛 다 있지만 그냥 우유맛이 제일 맛있다.
그러나 둘다 여름에 약해서 냉동보관해놓고 귀찮아서 안꺼내 먹는다...;;
요즘 주전부리로는
매장에서 1+1로 팔아서 집어온것.

퓨어 구미.
사실 구미만은 특별히 땡기지 않지만.......
'망고맛' OTL ..
다 S양 때문이야 ;ㅂ; 내가 망고망고망고 노래를 부르는 이유는 ㅠ_ㅠ
저건 개당 1000원인데 요즘 1+1판매중.
망고 주스 맛이 난다. 칼로리는 한봉지 다 먹으면 150~160정도였던듯.
하루에 2개만 먹으려고 노력중이다.
첫맛은 파우더 때문에 새콤하고 파우더 부분이 사라지면 달콤하다.
식감은 우리나라 꼬마곰, 마이구미 이런것보다는 쫄깃한 편.
입안에서 잘 녹는다.

이것도 1+1제품.
원래는 개당 천원
(헉.. 지금 막 검색하다가 이걸 개당 2400원에 파는 사이트를 봤다;)
쥬C 칼라볼 & 칼라볼 소다맛.
케이스가 예쁘고, 칼로리가 친절해서 사봤다; (25개당 43kcal)
조그만한 구슬사탕인데 겉은 코팅해놨고 속은 라무네 사탕처럼 입안에서 확~하고 녹는다.
살짝 불량식품 삘.
소다맛 구성은-메론소다.그레이프 소다, 레몬소다, 소다, 복숭아 소다 맛
후르츠 구성은-오렌지, 레몬, 딸기, 메론, 소다 맛 이렇게 각각 5종류로 구성되어있다.
맛이 다 구분이 간다는게 불량식품과의 차이점.
심심할때 하나씩 꺼내 먹으면 좋다.
그리고
# by | 2008/08/19 14:49 | 섭식 | 트랙백 | 덧글(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