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15일
주말에는..
목요일 수능감독
->금요일 5시간 수업. + 추가 근무
->토요일 제사..
->일요일 김장.
그래서 지금 끝났습니다.
아우 거칠은 내손 ..효자손이 따로 필요 없음 ;;
그래도 제일 고생한 건 역시 엄마+ 새언니.
아무리 봐도 우리 오라비가 처 복이 넘쳐요..
무슨 복을 그리 타고 났는지 >_<;
언니덕에 신경질 안내고 같이 일했습니다.
(엄마와 함께 오빠는 참 좋겠다.. 를 연발 ㅎㅎ)
피곤한거야 어쩔수 없지만, 나름 좋네요.
제사 음식이 냉장고에 그득그득한데.. 언제 다먹나;
->금요일 5시간 수업. + 추가 근무
->토요일 제사..
->일요일 김장.
그래서 지금 끝났습니다.
아우 거칠은 내손 ..효자손이 따로 필요 없음 ;;
그래도 제일 고생한 건 역시 엄마+ 새언니.
아무리 봐도 우리 오라비가 처 복이 넘쳐요..
무슨 복을 그리 타고 났는지 >_<;
언니덕에 신경질 안내고 같이 일했습니다.
(엄마와 함께 오빠는 참 좋겠다.. 를 연발 ㅎㅎ)
피곤한거야 어쩔수 없지만, 나름 좋네요.
제사 음식이 냉장고에 그득그득한데.. 언제 다먹나;
# by | 2009/11/15 20:02 | 인생무상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