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8일
이뭐병...
엄마와 같이 출근을 하기 전에
아침에 조금 시간이 남아보이길래
100만년만에 아이라이너만 그려볼까..
하면서 젤과 붓을 꺼내들고거울을 꺼냈다.
젤을 찍어 한쪽 눈에 살짝 그었는데,
엄마가 '가자~' 고 하시는구나.
그래서 쓰던 아이라이너 젤+ 베이스용 스틱을 코트 주머니에 넣고
차에 올랐다.
직장에 와서 다른 분들 오시기 전에
얼른 아이라이너를 그려야지! 라고 생각하며
코트 주머니를 뒤지는데,
붓이 없어-_-;
젤+베이스 스틱 끗-_-;;;;;;;;;;
붓!!!
저건 손으로 못그린다고 ㅠ_ㅠ
엉엉엉;ㅂ;
지금 그래서 오른쪽 눈 위에만 아이라이너가 그려진 상태...........
뭥미.;ㅂ;
# by | 2010/02/08 08:56 | 나락 | 트랙백 | 덧글(0)




